[헤럴드POP=배재련 기자]린제이 로한이 파격 시스루를 입고 섹시미를 뽐냈다.
27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린제이 로한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린제리 로한은 이날 프랑스 파리에 열린 파리 패션위크 생로랑 패션쇼에 셀럽으로 참석했다.
공개된 사진 속 린제이 로한은 속옷이 훤히 비치는 파격 시스루 상의에 미니스커트를 입고 걷고 있는 모습. 외모는 예전과 많이 달라졌지만 섹시한 매력만큼은 여전하다.
한편 린제이 로한은 할리우드로 곧 컴백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