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홍지민이 딸 로시와 둘만의 여행을 했다.
27일 홍지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너무나 행복했던 4일간의 평창 여행 이제 집으로 고고 자주자주 틈틈히 로시랑 추억여행을 아빠 보고싶소 ㅋㅋㅋ#최미선 고마웡 #아프지 말자규 우리 #거창 #기차 #여행 #딸과의 첫 여행"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홍지민과 첫째 딸 로시가 함께 기차역에서 함박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행복한 두 사람의 표정이 흐뭇함을 자아낸다.
한편 홍지민은 뮤지컬 '메노포즈'에 출연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