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써니가 티파니를 만났다.
소녀시대 써니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타임머신 같은 친구. 너랑 같이 있으면 난 항상 19세로 돌아가. 아 근데 우리 술잔 들었네 멋있다. 같이 나이 들어가서 기뻐"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미국 뉴욕에서 다시 만난 써니와 티파니의 모습이 담겨 있다. 티파니의 미국 이동 후에도 훈훈한 우정을 이어가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그림같이 아름답다.
한편 티파니는 미국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 이름은 티파니 영으로 고친 후 첫 EP 앨범 [Lips On Lips]을 발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