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조우종 아내 정다은 아나, 엄마의 행복 "딸과 첫 미용실 방문"

입력 2019-02-25 15:5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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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은 인스타
정다은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정다은이 딸과 미용실에서 훈훈 인증샷을 찍었다.

24일 정다은 아나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유니 첫 미용실 방문. 눈치도 못채게 빠른 솜씨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다은이 딸과 함께 미용실을 찾아 딸의 머리카락을 자른 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엄마 아빠를 닮은 딸의 귀요미 자태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정다은은 조우종과 지난 2017년 3월 16일에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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