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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션TV 연예통신' 주지훈, 능숙한 멘트 비결? "멘트학원 새벽반" 너스레

입력 2019-02-25 21: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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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섹션TV 연예통신 캡처
사진=MBC 섹션TV 연예통신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배우 주지훈이 능숙한 멘트의 비결을 털어놨다.

25일 밤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MBC 월화드라마 '아이템' 주지훈, 진세연, 김강우, 김유리와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주지훈은 "드라마 '아이템'은 웹툰 원작 드라마다. 초능력을 가진 물건을 각자의 목적으로 찾으려 한다. 얽히고설키는 드라마"라고 소개했다. 김강우는 "제가 아이템을 찾는 역할"이라고 말했다.

박슬기는 "'아이템'과 영화 '신과 함께' CG 촬영 중 어떤 게 더 어려웠냐"라고 물었다. 주지훈은 "장단이 있겠지만 '아이템' 촬영이 더 어렵다. '신과 함께'는 가상의 공간이라 자유도가 높다. '아이템'을 가지고 현존하는 세상을 이야기하는 거라 자유도가 떨어지는 거 같다"라고 답했다. 진세연은 "확실히 주지훈이 CG 촬영 익숙한 게 보인다"라고 덧붙였다.

주지훈은 2018년에 3500만 관객을 모았다는 말에 "여러분이 주신 큰 사랑을 모아서 '아이템'에 끌어다니고 있다"라고 답했다. 박슬기가 "멘트 공부하냐"라고 묻자 주지훈은 "(멘트학원) 새벽반에 다니고 있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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