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윤종신 아내 전미라, 예쁜 막내딸과 판박이..미모 닮았네

입력 2019-02-25 06:29:40
    • 복사완료!

전미라 인스타
전미라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윤종신 아내 전미라가 막내와 훈훈 인증샷을 찍었다.

전 테니스 선수이자 윤종신 아내 전미라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늦은 밤까지 잠들지 않는 에너지 넘치는 막내랑 놀아주기. 이제 그만 자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막내 라오 양과 셀카 사진을 찍고 있는 전미라의 모습이 담겨 있다. 엄마를 닮은 예쁜 막내딸의 모습이 보는 이를 미소 짓게 만든다.

한편 윤종신 전미라는 지난 2006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나, 딸 둘을 뒀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