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바람난 언니들' 박진희, 육아 고충 "영화 볼 시간 없어… 영화는 사치"

입력 2019-02-28 20:02:50
    • 복사완료!

사진=JTBC2 바람난 언니들 캡처
사진=JTBC2 바람난 언니들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배우 박진희가 육아의 고충을 털어놨다.

28일 저녁 방송된 JTBC2 '바람난 언니들'에서는 박진희 최정윤이 육아 탈출 여행을 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박진희와 최정윤은 스위스로 떠났다. 비행기 안에서 두 사람은 출산 후 첫 여행을 축하하며 와인을 마셨다.

박진희는 "꿈인 거 같다. 자고 일어나면 집에서 애를 보고 있을 거 같다"라고 털어놨다. 기내에서 영화를 보며 박진희는 "영화를 볼 시간도 없다. 영화는 사치"라고 말했다. 이어 "영화 보러 갈 시간이 나도 친구가 없다"라고 전했다. 두 사람은 20년 전 첫 여행처럼 수다를 나누며 비행을 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