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이윤미가 셋째 출산 후 1달 근황을 전했다.
26일 주영훈의 아내 이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곧 다시 돌아가야죠~ 예전보다 더 멋진모습으로^^ #다둥이맘 타이틀이 하나더 생겼고 늦깎이 #대학원생 으로 ... 공부도 해야하고 #워킹맘 으로 줄줄이 시작되는 일들이 기다리고있어 생각보다 빨리... 산후조리를 끝내야 할 꺼 같네요~ #돌아온원더마미 "라고 적었다.
이어 "나의 마지막 산후조리. 아무리 할게많아도.. 뭐 어쨌든 지금 나는..수유타임 끝나고 트림시키고 잠시쉬는중 ㅎ 아가 잘때 같이 자야하는데... 이밤에 뭔생각이 이렇게 많은지요. 엄마가 잘려고 하면 아가는 꿈틀꿈틀~ 이밤에 배고파서...주방으로 향합니다"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윤미의 리즈시절이 담겨 있다. 화려한 미모와 몸매가 시선을 끈다.
한편 주영훈 아내 이윤미는 최근 셋째 딸을 출산했다. 셋째 역시 자택에서 수중 분만으로 출산, 큰 화제가 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