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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한 표정을 해도 예뻐"..설인아, 처피뱅도 찰떡 소화

입력 2019-02-26 14:5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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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인아 인스타그램
설인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현진 기자]

설인아가 청순한 미모를 뽐냈다.

26일, 배우 설인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배고프고 배아프고 배아프고 배고프규"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설인아는 화이트 컬러의 티셔츠와 바지를 입은 내추럴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소화하기 힘든 처피뱅 앞머리마저 찰떡같이 소화하는 설인아의 우월한 미모가 눈길을 끈다. 특히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 속 뚜렷한 이목구비가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설인아는 지난해 SBS 예능 '정글의 법칙 in 멕시코'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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