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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씹어먹는 우월 비주얼"..수현, 초근접 셀카에도 굴욕無

입력 2019-02-26 15:0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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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현 인스타
수현 인스타

[헤럴드POP=이현진 기자]

수현이 '전지적 참견 시점'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26일 오후, 배우 수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린시절 추억의 클리포드. 이번주 저희 뉴욕 일정이 담긴 #전참시 기대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수현은 뉴욕의 길거리를 배경으로 쿠키를 든 채 셀카를 찍고 있다. 초근접 셀카에도 굴욕 하나 없는 도자기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가 수현의 우월한 비주얼을 돋보이게 한다. 다음 사진에서 수현은 엄청난 비율의 모델 몸매를 자랑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배우 수현은 지난해 개봉했던 영화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에 '내기니'역을 맡아 열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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