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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라서 손이 안 닿았어"..'♥김태우' 김애리, 딸들에 애정 넘치는 엄마

입력 2019-02-27 07:5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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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애리 인스타그램
김애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김태우의 아내 김애리가 아이들 사진을 공개했다.

27일 김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두 딸 사진을 게재했다. 김애리는 사진과 함께 "따뜻한 하와이바람이 그리운 밤!! 그리고 오늘따라 엄마와 꿀 캐미였던 찌. 사랑하고 사랑해 딸 ~~~~~ 늘 둘째여서.. 둘째니까...둘째라는 이유로 내손이 끝까지 잘 닿지 않을것 같아 ..내맘 한 구석이 묵직했었는데~ 고마워 이런 엄마맘을 아는듯 꼭 안아줘서"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에는 두 딸들이 사이좋게 간식을 먹고 있다. 귀여운 표정을 짓는 딸들의 모습이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김애리는 김태우와 함께 지난 2016년 SBS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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