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재커리 퀸토가 6년간 교제한 동성 연인 마일즈 맥밀란과 결별했다.
27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ET온라인은 재커리 퀸토와 그의 13세 연하 동성연인 마일즈 맥밀란이 올해 초 합의 하에 결별했다고 보도했다. 이는 두 사람이 연인이 된지 6년 만이다.
재커리 퀸토와 마일즈 맥밀란은 지난 2013년부터 만남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매체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 일요일 아카데미 시상식 이후 서로 다른 애프터 파티에 참석했다.
한편 재커리 퀸토와 마일즈 맥밀란은 지난 2017년 재커리 퀸토가 손가락에 반지를 끼고 나타난 이후 약혼설에 휩싸인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