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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출신' 이시원, 봄을 부르는 뇌섹녀 '치명적 자태'

입력 2019-02-27 14:3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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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이시원이 치명적인 자태를 뽐냈다.

27일 배우 이시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곳곳이 봄볕 나른함을 이기기위한 찰칵"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시원은 파란색의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앉아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시원은 다양한 포즈로 치명적인 매력을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서울대학교에서 경영학을 전공한 이시원은 2012년 KBS 드라마 '대왕의 꿈'으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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