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슈퍼인턴' 갓세븐 마크, 인턴들 응원 차 깜짝 방문

입력 2019-02-28 20:0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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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슈퍼인턴' 캡쳐
Mnet='슈퍼인턴' 캡쳐

[헤럴드POP=서유나 기자]마크가 인턴들을 응원했다.

28일 방송된 Mnet '슈퍼인턴'에서는 세번 째 과제에 도전하는 인턴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세번 째 과제 발표를 앞두고 긴장해 있는 인턴들 앞에 갓세븐 마크가 등장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마크의 두 손엔 선물인 커피도 들려있었다.

마크는 임아현과 정종원에게 "우리 팀이죠?"하며 아는 척하기도 했다. 마크는 "스트레이 키즈 팀 아무도 탈락 안 한 거냐."며 임아현 정종원에게 "어떻게 된 거냐"고 물으며 챙기는 모습도 보여줬다.

마크는 "제가 인턴이면 어떨 거 같냐"고 물었고 이에 최지은은 "너무 좋을 거 같다"며 팬심을 드러냈다. 또한 최지은은 "저는 2본부에 가고 싶다"며 갓세븐 팀에 합류하고 싶은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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