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트래블러' 류준열, 숙소 나선 지 2시간 만에 일출 사냥 성공

입력 2019-02-28 23: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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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트래블러 캡처
사진=JTBC 트래블러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류준열이 일출 사냥에 성공했다.

28일 밤 방송된 JTBC '트래블러'에서는 일출을 보기 위해 여행 일정을 변경하는 류준열의 모습이 그려졌다.

류준열은 일출이 떠오르는 자리를 잘못 선택했다는 걸 깨닫고는 뛰었다. 류준열은 일출을 보기 위해 400여 미터를 뛰었다. 그러면서도 구덩이가 있으면 뒤에 따라올 스태프를 위해 "여기 조심하세요"라는 말을 까먹지 않았다.

류준열은 광장에 도착해 장비를 꺼냈다. 일출 스팟을 제대로 잡은 류준열은 촬영을 준비했다. 하지만 해는 떠올랐고, 일출을 제대로 촬영하지 못했다. 이대로 일출 사냥에 실패하는가 싶을 때 류준열은 "해 올라온다"라며 놀랐다. 해의 모습이 보이기 시작한 것. 류준열은 "이제야 올라온다"라며 기뻐했다. 숙소를 나선 지 두 시간 만에 일출을 만날 수 있었다.

류준열은 "여기가 꽤 낮은 지대라 금방 올라올 줄 알았는데 안 올라와서 구름에 가려진 줄 알았다. 두 시간 만에 올라왔다. 해가 7시에 올라오는 건 쉽지 않다. 늦어도 6시 30분이면 올라온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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