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서유나 기자]박진영이 인턴들의 활약에 미소지었다.
28일 방송된 Mnet '슈퍼인턴'에서는 세번 째 과제에 도전하는 인턴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정빈, 임아현, 위정은, 원동인 팀은 "가장 사람이 편안함을 느끼는 공간은 어딜까. 힐링 집카페를 만들어보고 싶었다"며 장판과 상을 카페에 깔았다.
하지만 카페 분위기를 위해 미리 준비한 장작 영상 재생에서 문제가 발생했다. 분위기는 좋았으나 저작권을 미처 확인하지 못한 것. 원동인은 장작 영상을 아예 뺄 것을 제안했다. 이를 지켜보던 박진영은 "저 영상 있고 없고의 차이가 클텐데"라며 안타까워 했다.
이날 손님이 들어오자 임아현은 적극적으로 체험 이벤트를 설명하고 홍보했다. 이런 임아현의 모습은 박진영을 웃음짓게 만들었다. 임아현은 "장사하는 분들이 시작을 잘 끊어야 한다고 말씀하신다. 그런 느낌이 들었다"며 스스로 만족해했다. 박진영은 "나도 지금 가서 하고 싶다"고 말하기까지 했다.
또한 임아현은 외국인 손님에게도 유창한 영어로 설명까지 해냈다. 박진영은 임아현의 영어 실력도 인상 깊게 여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