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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미식회' 홍석천, "담백한 짜장면의 끝판왕"..SBS서 승진하면 무조건 갔다는 맛집

입력 2019-02-28 01: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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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수요미식회' 방송캡쳐
tvN '수요미식회' 방송캡쳐

[헤럴드POP=윤세리기자]'수요미식회' 남녀노소 모두가 사랑하는 짜장면 맛집이 소개됐다.

28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에서는 입학식 날 즐기기 좋은 중국집이 소개됐다.

전현무는 "목동 주택가에 위치한 집인데, 어느 동네에나 있을법한 중국집 느낌이에요"라고 전했다.

신아영은 "얼마전에 리모델링을 하셨더라고요"라고 말하자 윤유선도 "깔끔해서 아이들과 함께 가면 좋을 것 같아요"라고 말했다.

홍석천은 "시간이 없어서 짜장, 짬뽕을 빨리 먹고 탕수육은 포장해갔는데, 다들 여기가 얼마나 유명한 지를 얘기하더라고요"라면서 "SBS 사장님이 예전에 간부급이나 승진하면 갔던 곳이 바로 이집이라고 하더라고요"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홍석천은 "이 집 짜장면은 심플한 게 매력인 것 같아요"라며 "오랜만에 짜장면 먹고 감동했어요. 담백한 짜장면의 끝판왕"이라고 전했다.

윤유선은 "저희 아이는 소스를 숟가락으로 퍼먹더라고요"라며 "소고기 다진 것, 그거를 퍼먹을 수 밖에 없더라고요"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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