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존박이 캠핑의 매력에 푹 빠졌다.
1일 방송된 MBC '돈스파이크의 먹다 보면'에는 바비큐 파티를 위해 캠핑을 시작한 돈스파이크와 존박의 모습이 그려졌다.
돈스파이크와 존박은 먼저 각자 텐트를 치기 시작했다. 서툰 존박의 실력에 돈스파이크는 "내가 대신 해주겠다. 대신 에어 매트에 바람을 넣는 것이 어떻겠냐"고 했다. 이에 존박은 좋다고 동의했고, 돈스파이크는 의미심장한 웃음을 지었다.
돈스파이크는 "심폐소생술 하듯이 해야한다. 원래 이렇게 손으로 누르는 것"이라고 했다. 이에 존박은 "왜 바람이 안 들어가는지 모르겠다. 정말 이렇게 손으로 하는게 맞냐. 몰래카메라가 아니냐"고 했다. 그러나 곧 에어 매트 바람 넣는 법을 터특하며 재미를 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