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저스틴 비버와 헤일리 볼드윈이 달달한 데이트를 했다.
1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팝스타 저스틴 비버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저스틴 비버는 이날 아내와 함께 미국 뉴욕의 한 건물 입구에 등장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다정한 포즈로 이동 중인 모습. 특히 최근 우울증 치료를 시작했다고 밝힌 저스틴 비버의 환한 미소가 인상적이다. 이제 좀 안정이 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저스틴 비버는 모델 헤일리 볼드윈과 최근 법적으로 결혼했으며, 이를 공식 인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