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미추리2' 장도연 "박나래와 같이 찍은 사진, 포털사이트에서 지우고 싶어" 폭소

입력 2019-03-01 23:3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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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미추리2' 캡쳐
SBS='미추리2' 캡쳐

[헤럴드POP=서유나 기자]장도연이 포털사이트에 지우고 싶은 사진이 있음을 고백했다.

1일 방송된 '미추리 8-1000 시즌2'(이하 '미추리2')에서는 모모랜드 연우가 게스트로 등장해 재미를 더했다. 출연진들은 어김없이 숨겨진 천만 원을 찾아 고군분투 했다.

이날 힌트 도구를 획득하기 위한 게임 팀을 정하며 'Yes or No'가 이루어졌다. '포털사이트에 지우고 싶은 사진이 있다"는 질문에 장도연과 연우가 Yes를 골랐다.

장도연은 "박나래와 찍은 사진이 있는데 유독 그 사진에 제가 2m처럼, 박나래는 50cm처럼 나왔다."고 대답해 웃음을 안겼다.

이후 '나에대해 해명하고 싶은 오해가 있다'는 질문에 김상호는 "대머리는 공짜 좋아한다는 말이 있는데, 저는 아니다"라고 말해 웃음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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