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불후의 명곡이 대한민국 100년 특집으로 막을 열었다.
2일 방송된 KBS2 예능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이하 불후의 명곡)은 3.1절 100주년을 맞아 특집으로 꾸려진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날 판소리 대가 오정희와 알리가 한 팀으로 출연했다. 알리는 오정희의 서편제를 보고 소리를 배웠다며, 열린음악회에서 첫 만남 이후 함께 무대를 하는 것은 두번째라고 밝혔다. 오정희는 알리가 궁금한 점이 있으면 집으로 찾아와서 돌아가지 않는다고 말했다.
JK김동률은 유일한 솔로로 출전했다. 이전 봄여름가을겨울편에서 공동 우승을 한 JK김동률은 주변에서 아쉬워했다며 이번에는 혼자 우승을 꿈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