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언니네' 카더가든 "혁오보단 레드벨벳과 작업하고 싶다"

입력 2019-03-02 13: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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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더가든 인스타그램
카더가든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카더가든이 레드벨벳에 대한 애정을 뽐냈다.

2일 방송된 SBS 러브FM '송은이, 김숙의 언니네 라디오'에는 가수 카더가든(본명 차정원), 트웰브(본명 조현수)가 출연했다.

혁오 밴드와 곡을 작업해왔던 카더가든은 함께 작업하고 싶은 뮤지션을 묻는 질문에 주저없이 레드벨벳을 꼽았다.

카더가든은 혁오를 추천하는 DJ 송은이와 김숙에게 "혁오는 그저 그런 홍대 밴드다. 레드벨벳과 협업하고 싶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더 팬'에 트와이스 분들이 패널로 나온 적 있었는데 너무 아름다웠다"고도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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