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열혈사제' 김남길X금새록, 증인 놓쳐

입력 2019-03-02 22:3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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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열혈사제' 캡처
SBS '열혈사제'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김남길과 금새록이 증인을 놓쳤다.

2일 방송된 SBS '열혈사제''(연출 이명우/극본 박재범)에서는 증인을 놓친 금새록과 김남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영준(정동환 분) 사건 증인을 쫓던 김해일(김남길 분)과 서승아(금새록 분)은 유럽으로 출국했다고 속이고 북한강 일대에 머무르고 있던 증인들을 찾았다.

김해일과 서승아는 증인들을 보호하고 있던 러시아 일당들을 진압한 뒤 경찰서로 차를 타고 향했다.

경찰서로 향하던 서승아는 괴한들의 습격을 받았다. 이때 김해일은 성당일로 잠깐 빠졌다.

혼자 괴한을 상대한 서승아는 증인들을 놓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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