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연정훈이 미국으로 떠나게 되었다.
3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내 사랑 치유기'(연출 김성용, 이수현 | 극본 원영옥)에서 최재학(길용우 분)은 최진유(연정훈 분)과 임치우(소유진 분)의 사이를 알게 된 후 최진유에게 미국 지사 발령을 명했다.
이삼숙(황영희 분)은 임주아(권소현 분)과 송재영(소준섭 분)이 사귄다는 사실을 알게되고 뭐라고 하던 중, 자신도 하숙생 택권도 관장과 연인 사이라는 것을 들켰다.
허송주(정애리 분)의 공판날이었다. 정효실(반효정 분)은 임치우에게 최진유를 미국 지사에 발령보내기로 했다고 말했다. 최재학도 거들었다. 전날 최진유와의 통화에서 만남을 약속받은 임치우는 방으로 들어가 슬퍼하던 중 '그래서 그런건가?'라고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