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김정난과 태민이 만났다.
3일 저녁 7시 40분 방송된 Olive '모두의 주방'에서는 김정난과 태민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정난은 태민의 등장에 눈을떼지 못했다.
김정난은 강호동에게 "아까도 'Want' 뮤직비디오를 봤다"라고 말하며 팬심을 드러냈다.
태민이 직접 'Want' 춤을 선보이자 김정난은 "춤을 위해 태어났다"라고 박수를 쳤다.
게다가 태민이 샤이니의 데뷔곡 ‘누난 너무 예뻐’를 ‘정난 너무 예뻐’로 편곡해 부르자 김정난은 “이게 꿈이야, 생시야”라며 행복해 했다.
강호동은 "샤이니 숙소에 김정난 씨 음식을 싸들고 갔는데 너무 잘먹더라"라고 말했다.
이에 태민은 "정말 맛있게 먹었다 그때 너무 입을 크게 벌려서 아직까지 짤이 남아있다"라고 말했다.
김정난은 "태민이가 웃을 때 너무 순수해보인다 그런데 뮤직비디오에서는 어떻게 그렇게 나오냐"라며 극찬했다.
이를 조용히 지켜보던 강호동은 결국 "방송경고"라고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