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김보연이 긴급 오디션에 도전했다.
3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할리우드에서 아침을'에서는 김보연이 갑자기 연락온 오디션에 참석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보연은 갑자기 연락 온 오디션을 위해 컨디션이 좋지 않았음에도 도전했다. 오디션장에 도착한 김보연은 극도의 긴장을 감추지 못했다.
연기를 하다 실수를 하기도 했던 김보연은 "사람이 긴장하면 모든게 내 마음대로 안된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내기도.
김보연은 "내 최고의 영화를 꼽으라고 하면 '꼬방동네 사람들'이다. 그 영화로 난 많은 최고의 여배우상을 받았다. 잘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심사위원에게 어필해 눈길을 끌었다.
오디션을 마친 김보연은 "오디션을 백번만 보면 영어도 연기도 확 늘 것 같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