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문제적 남자' 박경X하석진, "너무 자존심 상한다"..연이어 無답 굴욕

입력 2019-03-04 23:3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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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문제적 남자' 방송캡쳐
tvN '문제적 남자' 방송캡쳐

[헤럴드POP=윤세리기자]'문제적 남자' 박경과 하석진이 부진했다.

4일 방송된 tvN '뇌섹시대-문제적 남자'에서는 한일전 국가대항전을 앞두고 워밍업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박경은 "제대로 해볼까요"라며 자신만만한 모습으로 문제 맞추기에 나섰다.

타일러가 가장 먼저, 이어 이장원과 전현무가 답을 맞추자 박경과 하석진이 당황했다.

계속 답을 추리해내지 못하는 두 사람의 모습에 제작진은 10분을 더 주겠다고 제안했다. 전현무는 "매점 갈래?"라고 말하며 두 사람에 굴욕을 전했다.

박경은 "너무 자존심 상한다"라며 "진짜 망했다. 나 왜이러냐"라고 말했다. 하석진은 "나도 전혀 모르겠어"라고 망연자실했다.

결국 박경과 하석진은 풀이에 실패, 타일러가 해설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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