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2' 이민지, 자해 자작극에 휘말린 박신양 변호 나섰다

입력 2019-03-04 22:3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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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KBS2 동네변호사조들호2 방송화면캡처
사진 = KBS2 동네변호사조들호2 방송화면캡처

[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박신양이 구속 후 진술했다.

4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2 : 죄와 벌'(연출 한상우)에서 이자경(고현정 분)의 자작극에 말려든 조들호(박신양 분)는 구속당했다. 수사 전에 검사차장은 이자경에게 뒷돈을 받았다.

윤소미(이민지 분)는 조들호의 변호사로 나서 조들호를 변호했다. 차장이 나간 후 조들호는 윤소미에게 "좀 씩씩하다."라고 말했고, 이에 윤소미는 "잘 못했습니다."라고 말했다. 조들호는 "그정도면 잘했어. 난 그 나이 때 그정도 못했어."라고 말했다. 윤소미는 "제가 빼내드릴게요. 억울한 것도 풀어드리고."라고 말했다. 이에 조들호는 윤소미의 어깨를 두드리며 "믿어. 믿숩니다. 잘했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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