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왼손잡이 아내' 김진우, 기억활성제가 단순 비타민이라는 사실 알고 하연주 '의심'

입력 2019-03-04 20:0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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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KBS2 왼손잡이 아내 방송화면캡처
사진 = KBS2 왼손잡이 아내 방송화면캡처

[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김진우가 하연주를 의심하기 시작했다.

4일 방송된 KBS2 '왼손잡이 아내'(연출 김명욱 | 극본 문은아)에서 박노아(김준의 분)는 실수로 박도경(김진우 분) 약을 먹어 병원으로 달려갔고, 병원에서 박도경는 자신이 먹는 약이 단순 비타민이라는 사실을 알게됐다. 이에 장 에스더(하연주 분)를 의심하기 시작했다. 장 에스더는 박도경에게 새 약을 받아오겠다고 말했고, 이에 박도경은 자신이 받겠다고 말했으나 장 에스더가 거부했다.

박도경은 "뭐지, 단순 비타민을 왜 기억활성화 약이라고 거짓말 치는 거지."라고 말한 후 장 에스더의 뒤를 밟았다. 장 에스더는 동네 골목 약방으로 들어갔다. 박도경은 장 에스더가 사라진 후 같은 약방으로 들어가 같은 약을 달라고 말했다. 이에 약방 사장은 그럴 수 없다며 모양만 같고, 성분은 다르게 만들어진 주문 제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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