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지원 아나운서, 4월 6일 품절녀 된다..독립영화감독과 웨딩마치[공식]

입력 2019-03-04 12:4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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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원/사진=서보형 기자
정지원/사진=서보형 기자

[헤럴드POP=김나율기자]정지원 아나운서가 품절녀 대열에 합류한다.

4일 KBS 측은 "정지원 아나운서가 오는 4월 6일 오후 6시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비공개로 결혼한다"고 전했다.

앞서 같은날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정지원 아나운서의 예비신랑은 5세 연상의 독립영화 감독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1년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하게 되었다.

한편 정지원 아나운서는 지난 2011년 KBS 공채 38기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생방송 아침이 좋다', 'KBS 주말뉴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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