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철파엠' 강민경 "연예인에 당연히 대시 받아봐..이상형은 콜린 퍼스와 김영철"

입력 2019-03-05 10:34:22
    • 복사완료!

'김영철의 파워FM' 방송캡처
'김영철의 파워FM' 방송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꿀주를 타주고 싶은 연예인으로 콜린 퍼스를 꼽았다.

5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는 '사랑해서 그래'로 컴백한 강민경이 출연했다. 강민경은 신곡 소개와 함께 김영철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먼저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제 이상형은 영국에 있다. 배우 콜린 퍼스를 좋아한다"고 밝혔다. 강민경은 자신의 꿀주를 타주고 싶은 사람으로 콜린 퍼스를 꼽은 것. 김영철은 "영국에 남자친구가 있다고 하는줄 알았다"며 깜짝 놀랐다. 이에 강민경은 "국내에서는 김영철이다. '4달러' 그 분 아니다"고 센스있게 답했다.

이어 연예인에게 대시받은 적 있냐는 질문에도 자신있게 "당연하다"고 답했다. 강민경은 "제가 활동 11년째다. 없는게 더 이상하다"며 시원시원한 모습을 보였다. 강민경은 먼저 좋아하고 대시하는 편이라고 덧붙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