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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TXT, 데뷔곡 1000만뷰 달성…방탄소년단 이을 글로벌돌 '꽃길 징조'

입력 2019-03-05 11:4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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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히트 제공
빅히트 제공

[헤럴드POP=고명진 기자]TXT(TOMORROW X TOGETHER,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지난 4일 데뷔 앨범 '꿈의 장: STAR'를 발매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타이틀곡 '어느날 머리에서 뿔이 자랐다 (CROWN)' 뮤직비디오는 5일 오전 7시경 유튜브 조회수 1000만건을 기록했다. 이는 올해 데뷔한 신인 중 최단 시간 신기록.

앞서 지난 4일 오후 6시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어느날 머리에서 뿔이 자랐다(CROWN)' 뮤직비디오는 공개 4시간여 만에 300만뷰, 10시간여 만에 800만뷰를 넘겼다.

‘어느날 머리에서 뿔이 자랐다 (CROWN)’은 트렌디한 신스 팝(Synth Pop) 장르로, 사춘기에 접어든 소년의 성장통을 ‘뿔’이라는 독특한 단어로 표현한 곡. 뮤직비디오에서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다섯 멤버 수빈, 연준, 범규, 태현, 휴닝카이는 소년미 가득한 모습을 뽐냈다. 여기에 모션 그래픽, 카툰 애니메이션 등이 더해져 유니크하고 감각적인 영상미가 눈길을 끈다.

또한 ‘꿈의 장: STAR’는 공개 직후 미국, 멕시코, 브라질, 스페인, 노르웨이,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레이트, 러시아, 인도, 홍콩, 대만, 싱가포르 등 전 세계 44개 국가 및 지역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는 대기록을 세웠다.

앞서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인트로덕션 필름을 시작으로 퀘스처닝 필름, 타이틀곡 티저, 앨범 프리뷰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데뷔 전부터 큰 화제를 모았다. 특히 방탄소년단의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이하 빅히트)에서 6년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보이그룹으로 기대감을 키웠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서로 다른 너와 내가 하나의 꿈으로 모여 함께 내일을 만들어간다'라는 의미로, 하나의 꿈과 목표를 위해 함께 모인 소년들이 서로 시너지를 발휘하는 밝고 건강한 아이돌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방탄소년단을 이을 글로벌돌이 되기 위한 첫걸음을 성공적으로 디뎠다. 데뷔부터 만연한 꽃길 징조에 앞으로의 활동이 기대되는 바. 방탄소년단 신화를 이룬 빅히트의 새로운 도전, 투모로우바이투게더를 응원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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