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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하나, 둘째 임신 중 디스크 입원..병실에서 브이 '쾌활'

입력 2019-03-05 06:3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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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하나 인스타
유하나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둘째 임신 중인 유하나가 디스크로 입원했다

4일 배우 유하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입to the원 새학기준비물은 한박스였고. 등원할 때 남편들이 박스를 들고오고 아내들은 아이들을 챙기는 모습에 '힝..ㅠ여보...하다가 '쳇, 난 혼자 할수있어!' 그러곤 씩씩하게 무거운거 들고 계단에 한발 딛는 순간 "윽" 디스크가 있던 나에게 또 한번의 시련이..걸을 수도 없어서 결국 입원행"이라고 적었다.

이어 "우리헌이는 벌써 엄마따라 두번째 병원신세 엄마랑 딩굴딩굴 같이있는게 좋기만한 우리헌이. 난 또 언니들한테 신세져야하는신세 . 힝ㅠ 아픈거너무싫다... 이게뭐야앙ㅠ"이라고 한탄했다.

이와함께 공개된 사진 속 유하나는 병실에서 입원한 채 브이 마크를 그리고 있다. 아픔 속에서도 쾌활한 근황이 팬들을 안심시킨다.

한편 유하나는 지난 2011년 야구선수 이용규와 결혼했으며, 2013년 첫 아들을 얻었다. 최근에는 6년만에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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