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야노 시호도 힘겨운 밀착 드레스 "배에 힘이 자동으로 들어가"

입력 2019-03-05 07:5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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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 시호 인스타
야노 시호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야노 시호가 드레스 인증샷을 찍었다.

4일 일본 톱모델 야노 시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타이트한 실루엣에 배에 힘이 자동으로 들어간다. 복근 강화 자연 운동이네. 가끔 드레스도 필요한 것 같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야노 시호는 패션브랜드 행사에 초청되어 토크쇼를 진행 중인 모습. 야노 시호는 노란색의 타이트한 원피스를 입고 8등신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한편 최근 추사랑 가족은 하와이로 이주했으며,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5주년 특집에 추성훈과 함께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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