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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피리'를 불어라"‥'두데' 드림캐쳐, 중독성+매력甲 입담 파티

입력 2019-03-05 15:5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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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보이는 라디오 캡처
사진=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드림캐쳐가 신곡 '피리'로 돌아왔다.

5일 방송된 MBC라디오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에서는 드림캐쳐가 출연했다.

드림캐쳐는 "저희 팀명은 여러분들에게 좋은 꿈을 꾸고 있다는 느낌을 전해드리고 싶어서 이렇게 지었다"며 독보적인 락앤메탈사운드 컨셉의 걸그룹 매력을 뽐냈다.

한동과 가은은 처음에 소속사 대표님이 락앤메탈사운드 컨셉이라고 말했을 때 당황했었다고. 한동은 "제 목소리랑 맞는지 안맞는지 몰라서 걱정됐는데 해보니까 너무 자랑스럽다. 이 컨셉을 너무 잘 잡은 것 같다"고 만족스러움을 드러냈다.

가은은 "평가받았던 노래랑 다른 스타일이었다. 오마이걸의 '클로저'로 평가 무대를 받았었다. 이렇게 했었는데 갑자기 엄청 센 노래를 한다고 해서 놀랐었다. 대표님이 저를 헬스장에 보내주시면서 체력단련 열심히 하라고 해주셨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내기도. 드림캐쳐는 "이번 타이틀곡 '피리'는 현대인들이 홀로 남겨진 고독함과 외로움을 담은 곡이다. 흔하지 않은 드림캐쳐만의 매력을 담았다. 옛날에 전쟁나갈 때 부르던 호각을 피리로 부르기도 했다고 하더라"고 설명하며 "중독성도 너무 좋았다. 피리의 킬링 파트는 아무래도 피리라는 단어가 들어간 부분이다"라고 덧붙였다.

드림캐쳐는 빌보드 월드차트 앨범 6위라는 기록을 세웠다. 전세계 팬들에게 사랑받고 있다는 것. 멤버들은 "저희가 빌보드 월드 차트에 올라간 적이 전에도 있어서 항상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수아는 "기억에 남는 팬은 무대를 하면서 같이 춤을 춘 분이 있었다. 정말 열정적이고 에너지가 넘치는구나 생각했다. 다 뜨거운데 콜롬비아는 공항에서부터 모여서 소리를 질러주시더라. 티비에서만 보던게 내 눈 앞에 있어서 너무 감사하고 좋았다"고 말했다.

또한 "해외 팬싸인회를 했는데 제 싸인과 얼굴을 종아리에 문신하신 팬을 본 적이 있다. 되게 감동받았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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