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비디오스타' 현영, 입담 뽐내...“출산 후 클럽 데이트 즐겨”(종합)

입력 2019-03-05 21:5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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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every1 '비디오스타' 캡처
MBC every1 '비디오스타'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현영,신이,채은정,박재민,레이디제인이 입담을 뽐냈다.

5일 저녁 8시 25분 방송된 MBC every1 '비디오스타'에서는 현영,신이,채은정,박재민,레이디제인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일중은 김숙을 대신해 스페셜 MC로 등장했다.

김일중은 세번째 출연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김일중은 “이쯤 되면 난 비스 반고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비스가 내려준 동아줄을 꽉 붙잡고 싶다”고 남다른 포부를 드러냈다.

현영은 출산한지 13개월 만에 몸매 복귀에 성공했다며 ”요즘에 방송을 열심히 하려고 마음먹었다“고 밝혔다.

그러더니 현영은 스튜디오에서 워킹을 하며 분위기를 화끈하게 만들었다.

이어 올해 결혼 7년차를 맞은 현영은 남편은 현영이 출산하자 기념으로 클럽데이트를 준비, 그곳에서 깜짝 이벤트를 벌여 현영을 감동하게 만들었다고 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현영은 요즘 챙겨 먹는 보양식'을 묻자 "남편의 사랑"이라고 밝히기도 하고 "녹화 전에 남편의 격려 전화를 받았다"며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현영은 '누나의 꿈'을 패러디한 '엄마의 꿈'을 즉석 공개하기도 했다.

또한 짝사랑하는 상대가 있다고 고백한 신이는 2019년 계획이 “결혼이 아닌 임신”이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신이는 “아이가 너무 갖고 싶다”며 임신에 대한 강한 열망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신이는 유부녀인 현영에게 조언을 구했고 현영은 할 수 있다며 응원했다.

또한 데뷔 22년차인 신이는 요새 작품에 캐스팅이 잘 안 된다며 아예 본인이 주인공으로 나오는 대본을 썼다고 밝혔다.

그리고 짝사랑하는 상대가 있다고 고백한 신이는 2019년 계획이 “결혼이 아닌 임신”이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신이는 “아이가 너무 갖고 싶다”며 임신에 대한 강한 열망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신이는 유부녀인 현영에게 조언을 구했고 현영은 할 수 있다며 응원했다.

또한 채은정은 클레오 1집을 자신의 전성기로 꼽았지만"사장님과 사이가 안 좋았다"고 고백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채은정은 "비즈니스적으로 이용당했다고 생각한다"며 클레오 1집 당시 청순한 콘셉트를 언급하며 "나와 안 맞았다"고 털어놨다.

그리고 박재민은 MBC '진짜 사나이300'에서 최후의 1인으로 주목을 받은 박재민이 훈련 당시 고생했던 경험담을 고백하며 육체적으로 힘들었다고 밝혔다.

또한 레이디제인은 회사가 힘들어서 소녀가장 역할을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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