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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 '아이템' 박원상, 주지훈에 "네 아버지 진짜 살인마 아냐"

입력 2019-03-05 22:2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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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아이템’ 캡처
사진=MBC ‘아이템’ 캡처

[헤럴드POP=신수지 기자]

박원상이 주지훈에 의미심장한 발언을 했다.

5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아이템'에서는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강곤(주지훈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곤은 사망한 이한길(최진호 분)의 시신을 확인하고 병원을 봉쇄시켰다. 겨우 구동영(박원상 분)을 찾은 강곤은 "왜 무고한 사람들을 죽이냐"고 물었고, “김성규, 드림월드 참사를 일으킨 살인마 김태구의 아들. 이 세상에 무고한 사람은 아무도 없다"고 말하며 자리를 떠났다. "김태구는 진짜 살인마가 아니다"라며 의미심장한 발언도 했다.

같은 시각, 조세황(김강우 분)은 한유나(김유리 분)를 만났고, "미래를 보여주는 특별한 능력이 있는 물건이라면 믿겠느냐"며 폴라로이드 카메라를 건넸다. 이때 이한길의 사망 소식을 들은 한유나는 급히 자리를 떠났다. 한유나가 떠난 후, 조세황은 과거 드림월드 사고 이후 구동영을 만났던 기억을 떠올렸다. 그리고는 "이제 날 죽이려는 거에요, 신부님?"이라며 섬뜩한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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