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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선라이프' 심방골 주부, 보양식 공개...영양찰밥에 더덕구이 도가니 까지

입력 2019-03-05 23: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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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랜선라이프' 캡처
Jtbc '랜선라이프'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심방골 주부가 보양식을 공개했다.

5일 방송된 Jtbc '랜선라이프'에서는 심방골 주부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심방골 주부는 가마솥으로 요리를 하려 했다.

강봉은 어머니를 위해 도가니를 직접 준비했고 심방골 주부는 가마솥에 소뼈를 고아낸 육수와 삶은 도가니를 넣어 깊은 맛이 나는 도가니탕을 준비했다.

심방골 주부가 준비한 음식은 더덕구이와 오리 주물럭이었다.

이를 지켜보던 김숙은 "심방골을 앞으로 매주 가야하나"라며 입맛을 다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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