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 심방골 주부, 카메라 감독에게 누룽지 건네 "한번 잡숴봐"

입력 2019-03-05 23: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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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랜선라이프' 캡처
Jtbc '랜선라이프'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심방골 주부가 맛깔스런 요리를 선보였다.

5일 방송된 Jtbc '랜선라이프'에서는 심방골 주부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심방골 주부는 가마솥에 영양찰밥을 만들어 보는이들의 침샘을 자극했다.

가마솥 뚜껑을 열자 맛있는 영양 찰밥이 완성됐다.

밥을 푸고나서 가마솥에 맛있는 누룽지가 붙어있었다. 심방골 주부는 이를 떼다가 카메라 감독에게 먹어보라고 권했다.

이를 본 스튜디오 출연진들은 부럽다고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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