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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 '아빠본색' 원기준부부, 전원주택 VS 아파트 "승자는 누구?"

입력 2019-03-07 06:5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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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아빠본색' 방송캡쳐
채널A' 아빠본색'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아빠본색'에서 원기준의 로망인 전원주택을 보러 갔다. 하지만 아내 김선영은 아파트를 더 원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전날 6일 방송된 채널A '아빠본색'에서는 원기준의 로망실현을 위해 전원주택을 보러 갔다. 원기준은 전원주택을 둘러보는 내내 감탄하고 설레어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그러나 아내 김선영은 "친정엄마가 바로 옆에서 살고 계시기도 하고 역세권이 좋기 때문에 멀리가고 싶은 생각이 없다."라며 전원주택을 마음에 들어하지 않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날 아내 김선영이 아파트를 보러 가자고 하자 전원주택에서 떠나지 못하는 원기준을 두고 아내 김선영은 "결정은 제가 하거든요."라고 말해 웃음을 터트리기도 했다.

그리고 신축 아파트에서는 원기준과 김선영이 반대되는 반응을 보여주었다. 원기준은 전원주택에서와는 다르게 "아파트는 다 똑같지 않나요?"라며 소극적인 태도를 보였다. 반대로 김선영은 전원주택때와는 다르게 적극적이면서 신식 아파트에 굉장히 좋아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날 권장덕 부부는 조카부부를 위해 20년만에 육아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권장덕은 초반에 조카부부가 떠난 후 울음을 그치지 않는 종손녀로 인해 힘들어 했지만 시간이 지난후 노련한 육아를 선보여 육아 고수에 등극했다.

이후 육아에 지친 권장덕 가족은 딸 영하의 추천으로 VR게임을 하러 나섰다. 실감나는 VR게임에 가족들 모두 흥미로워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딸바보 김창렬이 딸 주하가 검정머리 였으면 좋겠다고 하자 바로 알겠다고 하며 김창렬이 딸 주하에게 염색을 맡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그 후 김창렬이 검은머리로 등장하고 "아빠 어때?"하고 물어보자 딸 주하가 "이상해"라는 반응을 보여 김창렬이 충격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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