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문제적 보스' 보스들의 출근룩은 각양각색...트레이닝복부터 양복까지

입력 2019-03-06 23:13:12
    • 복사완료!

사진 = tvN 문제적보스 방송화면캡처
사진 = tvN 문제적보스 방송화면캡처

[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보스들이 첫 만남에 명함을 나눴다.

6일 방송된 tvN 예능 '문제적 보스'가 첫방송을 시작했다. 연예인 보스들은 tvN 이명학 사장의 집무실에 모였다. 이명학 사장은 보스들의 VCR 장소로 자신의 방을 빌려주었다. 보스들은 먼저 명함 교환식부터 했다. 이에 임상아는 미국은 명함을 주고받는 문화가 없다며 명함이 두 장밖에 없다고 말했다.

이어서 출근 복장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 임상아는 평소처럼 입고, 화장만 했다고 말했다. 평소에 출근할 때는 화장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토니 안, 이천희는 트레이닝 복을 입는다고 말했다. 이천희는 "결혼식장에 가는 느낌으로 차려입고 왔다고 말했다. 이에 신동엽은 "그게 결혼식장에 갈 때 입는 옷으면,"이라며 말을 아꼈다.

한편 문제적 보스는 연예인 CEO와 회사에 소속된 직장인들의 이야기를 담은 예능 프로그램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