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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댁' 가희, 절절한 아들 사랑 "일하러 잠시 귀국...미세먼지 걱정"

입력 2019-03-06 10:5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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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희 인스타그램
가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발리에서 생활하던 가희가 귀국했다.

6일 가수 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하러 잠시 한국왔어요~ 공기가 너무 안좋네요 ㅠㅜ그래도 모두 기분 좋은 하루 보내셔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가희는 풀장에서 자신의 아들을 껴안고 진하게 뽀뽀하고 있다. 가희의 아들은 잔뜩 신난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어 시선을 끌었다.

한편 가희는 지난해 6월 둘째 아들을 출산,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가희는 현재 발리에서 가족과 함께 생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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