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아빠본색'에서 권장덕 부부가 딸과 함께 육아 스트레스를 날리기 위해 VR게임을 하러 나섰다.
6일 방송된 채널A '아빠본색'에서는 권장덕 조민희 부부가 조카부부를 위해 20년 만에 육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조카부부가 떠난후 적응하지 못하는 종손녀를 돌보느라 애태우는 모습을 보여줬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권장덕은 노련한 육아를 선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후 힘든 육아 이후 권장덕 부부는 딸 영하가 추천한 VR게임을 하기 위해 나섰다.
이날 실감나는 VR게임에 가족들 모두 흥미로워 모습이 그려졌다. 처음 해보는 VR체험에서 조민희는 "스트레스가 확 풀린다."고 말하며 즐거워 하는 모습이 연출되었다.
이후 공포의 외나무다리 체험에서 조민희가 체험중에 권장덕이 장난을 치자 조민희는 너무 실감나는 게임에 도중에 포기하는 모습이 그려졋다. 그러나 권장덕은 긴다리와 팔을 이용해서 외나무다리 게임을 빠르게 완료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그리고 원기준 부부는 원기준의 로망실현을 위해 전원주택에 집을 보러 갔다. 원기준은 전원주택을 둘러보는 내내 감탄을 하며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하지만 아내 김선영이 원하는 곳은 신축아파트 였다. 신축 아파트에서는 원기준과 김선영이 반대되는 반응을 보여주었다. 원기준은 전원주택에서와는 다르게 소극적인 태도로 "아파트는 다 똑같지 않나요?"하며 서로 다른 취향을 보여줬다.
한편 딸바보 김창렬은 딸 주하의 소원인 검정머리를 위해 탈색모였던 머리를 집에서 주하가 직접 염색을 해주는 모습을 보여줬다.
그 후 김창렬 가족들은 김창렬의 소원인 가족사진을 찍으러 가서 미스터 션샤인을 따라하는 등 특색있는 가족사진을 찍는 모습이 그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