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봄이 오나 봄' 엄지원, 검찰에 잡혀간 이유리 구했다

입력 2019-03-07 23: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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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봄이 오나 봄'방송캡쳐
MBC'봄이 오나 봄'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봄이 오나 봄' 이유리가 불법 비자금으로 검찰에게 잡혀갔다.

7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봄이 오나 봄'에서는 몸이 바뀐 김보미(이유리 분)가 불법 비자금으로 검찰에 송치됐다. 그모습을 보게된 박시원(이서연 분)은 이봄(엄지원 분)에게 전화했고, 검찰에게 잡혀가 사실을 알게된 김보미는 이봄을 찾아갔다.

그리고 이봄은 최서진(손은서 분)의 계좌로 옮겨진 비자금 내역서를 가져가 김보미를 꺼내준다. 불법 비자금은 박윤철(최병모 분)이 꾸민 일이었다.

그후 이봄의 집으로 온 김보미는 박윤철의 서재에 숨겨두었던 녹음기를 회수한다. 이 모습을 본 이봄은 녹음기에 대해 물어보지만 김보미는 안알려주려고 했다.

하지만 갑자기 바뀐 몸으로 인해 이형석(이종혁 분)과 이봄 방광규 대표(김광규 분) 제임수(유정우 분)와 함께 공유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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