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아침부터 옷수선"…이윤미, 할 일 태산인 다둥맘

입력 2019-03-07 11: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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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미 인스타
이윤미 인스타

[헤럴드POP=고명진 기자]배우 이윤미가 산후조리 중에도 바쁜 일상을 공개했다.

7일 이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재봉틀 앞에 앉아 옷수선 중인 사진을 게재했다.

이윤미는 "아침부터 재봉틀 앞에 앉아 옷수선 중. 봄맞이 옷정리도 해야 하고. 산후조리 중이지만 할 일은 태산"이라고 말하며 부지런한 면모를 드러냈다.

이어 이윤미는 "나가도 일이 많고, 안 나가도 일이 많고. 눈에 보이면 한바탕 치우고 나야 마음이 편하니. 그냥 쉬어야 산후조리가 된다는데 그냥 쉬기엔 해야할 일들이 자꾸만 눈에 들어온다"라고 말했다.

한편 가수 주영훈과 결혼한 이윤미는 최근 셋째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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