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봄이 오나 봄' 이유리, 의도치 않게 정의의 앵커 됐다.."분노"

입력 2019-03-07 22: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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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봄이 오나 봄' 방송캡쳐
MBC'봄이 오나 봄'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봄이 오나 봄'에서는 김보미(이유리 분)가 정의의 앵커가 됬다.

7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봄이 오나 봄'에서는 정의의 앵커가 된 김보미(이유리 분) 자신이 숨겨두었던 유에스비의 내용이 세상에 나온것을 알게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형석(이종혁 분)은 "정의로운 앵커 김보미"라며 방송을 했고 이를 본 김보미는 "안돼 이형석 내가왜 정의로운 앵커야!"라며 경악했다.

이봄(엄지원 분)은 남편 박윤철(최병모 분)에게 복수를 하러 갔다. 박윤철은 자신의 영상의 출처가 이형석이 아닌 김보미인것에 배신감을 느끼기도 했다.

김보미는 윤형후(정한헌 분)에게 "저아니예요"라고 어필했지만 모두가 믿지 않는 분위기가 그려졌다.

한편 봄일(김남희 분) 봄삼(안세하 분)은 김보미에게 약물을 전해주러 방송국에 찾아왔지만 CIA요원들에게 다시 납치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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