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유인영이 엄기준, 온주완 등 지인들과 함께한 근황을 전했다.
지난 7일 오후 유인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뮤지컬 #그날들 난 기준오빠 공연이 쨀쨀 잼나요!! 온주야, 나만 늙어보이는건 기분탓이지..? 울 진영찡이랑 동네 데이트. 가끔씩 즐기는 행복한 문화생활 #난즐겁다 #난신난다"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인영은 엄기준, 온주완, 권진영과 각각 함께 하고 있다. 누구와 함께 해도 빛나는 비주얼이 나이를 가늠할 수 없을 정도다. 비주얼 폭발한 유인영의 일상 근황에 팬들 역시 극찬을 보내고 있다.
한편 유인영은 오는 3월17일 첫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호구의 연애'에 출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