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스포트라이트' 버닝썬 前직원 "애나, 마약 유통 및 성매매도 관여"

입력 2019-03-07 22:42:02
    • 복사완료!

사진=방송화면 캡처
사진=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버닝썬 전 직원이 마약 유통 혐의를 받고 있는 애나에 대해 폭로했다.

7일 방송된 JTBC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이하 스포트라이트)'에서는 온갖 논란에 휩싸여있는 클럽 버닝썬에 대해 파헤치는 내용이 그려졌다.

이날 버닝썬 전 직원은 승리 클럽으로 유명한 '버닝썬'에서 마약 투약 및 유통 혐의를 받고 있는 중국인 MD 애나에 대해 "손님들한테 여자를 보내주고 대신에 돈 받고 갔다"며 마약 뿐만 아니라 성매매에도 관여했다고 폭로했다.

그러나 애나를 신고한 제보자들은 오히려 버닝썬에서 해고됐다고. 제보자는 "여긴 승리 클럽이니까 너네가 신고하면 문 닫을 수도 있다"며 "빨리 신고 취소하고 오늘 당장 나가라고 (나를)잘랐다"고 말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