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 안재모, 남모를 아픔 언급.."비닐하우스에서 지내"

입력 2019-03-08 20:2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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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1TV 'TV는 사랑을 싣고' 캡처
KBS1TV 'TV는 사랑을 싣고'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안재모가 어린시절을 회상했다.

8일 방송된 KBS1TV 'TV는 사랑을 싣고'에서는 안재모가 등장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안재모가 9살때 부모님 사업이 부도가 나서 상경했다고 밝혔다.

안재모와 그의 부모님은 아무런 자본 없이 상경해 거처를 마련하지 못 할 뻔하였으나, 그 지역 교인의 도움으로 구파발에 위치한 비닐하우스에 살게 되었다고 고백했다.

안재모는 “동네 아이들이 지나가다 아무도 안 사는 집인 줄 알고 돌을 던져 비닐하우스에 구멍이 나기도 했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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