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안젤라 베이비가 압도적 동안 비주얼을 뽐냈다.
8일 안젤라 베이비는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안젤라 베이비가 화장기 없는 수수한 비주얼로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앳된 얼굴이 한 아이의 엄마라는 사실을 잊게 만든다. 또한 역시 대륙의 여신 다운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황효명과 안젤라베이비는 12살 차 부부로 지난 2015년 억 소리나는 초호화 결혼식을 열어 큰 화제를 일으킨 바 있으며 2017년 홍콩에서 아들을 출산했다.

